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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저장발효식품 및 전통공예 전시 '인기'장아찌 등 호평, 전시장에 5천여명 몰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김치ㆍ저장발효식품 및 전통공예 전시회’가 많은 시민들의 관심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치, 장아찌, 식초, 전통주 등 발효식품 140여점과 천연염색, 규방공예 등 전통공예 작품 150여점이 전시된 이번 전시회에는 5,000여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개관식에는 조억동 광주시장, 정규설 농협시지부장, 양미식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 나주나씨 종가집 김치명인 강순의 여사가 담근 김치등을 시식하고 전통공예 작품을 관람했다.

조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행사를 통해 전통 음식문화와 생활문화 유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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