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스포츠
'모두가 하나되는 나무' 여름캠프 가져

 

 

 

광주시는 대학생과 저소득층 자녀가 1:1결연을 통해 저소득층자녀들의 심리적, 정서적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모하나무사업의 일환으로 20일 여름캠프를 실시했다.

  
모하나무 사업이란 '모두가 하나되는 나무'의 준말로 관내대학생을 멘토로 저소득층 자녀를 멘티로 하여 정기적인 학습 및 정서 맨토링, 문화체험활동 등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확립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날 참가대상은 모하나무 결연대상자 중 대학생 멘토와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멘티 15쌍 및 청소년지원센터 인솔자 2명을 포함한 총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캠프에서는 청소년멘티와 성인멘토가 물놀이 및 놀이기구 체험 등 함께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정서적 친밀감을 높여 앞으로의 학습멘토링 활동시 참여도 및 활동효과를 높임은 물론 저소득, 조손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주 접하지 못했던 건전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생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필 기자  kocus@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