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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입점관련, 재래시장 방안모색중소기업청중앙회에 사업조정신청서 제출

 지난 17일 신장동 458번지내 대형마트 입점과 관련 하남시장과 신장. 덕풍시장대표 및 상인회, 관계공무원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적극적인 대책방안을 논의 하였다.

 

 

최근 경제위기로 더욱 어려워진 소규모 상인들은 좁은 도시에 대형마트가 들어오는 것은 소상인들을 죽이는 처사라고 시에 하소연 하였다.

 

상인회 500여명은 현재 중소기업청중앙회에 사업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시의 지원책등을 적극 건의 하였으며이에 이교범 시장은 철저한 사업승인 검사를 위하여 건축사와 관련공무원 25명을 검사에 참여토록하고 조정신청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시상은 이어 재래시장 활성화 및 현대화 시설에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교범 시장의 재래시장 보호의 강한 의지와 지원정책에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구책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dish@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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