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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관제센터

 

 

광주시, 광주경찰서, 광주하남교육청의 기관장들이 아동 및 여성 성폭력 근절을 위해 또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조억동 광주시장과 김진표 광주경찰서장, 김성기 광주하남교육장은 9일 오후 ‘방범용 CCTV 관제센터 건립현장’을 방문,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기관장들은 관제센터 건립상황과 그간의 성폭력 예방대책 추진상황을 면밀히 검토한 후 아동 및 여성 성폭력을 비롯, 각종 범죄예방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범태세 확립이 필수적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각종 상황에 공동대응하기로 재다짐 했다.

 

 

‘방범용 CCTV 관제센터’는 관내 전역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는 시설로, 사업비 9억 3천8백만원을 투입, 장지동 214-10번지에 연면적 132㎡, 지상1층 규모로 오는 10월까지 건립된다.

 
전문인력 12명이 1일 3교대로 24시간 감시망을 유지하며, 범죄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유사시 신속히 대응, 범죄율을 획기적으로 낮추게 된다.

 
조 시장은 “‘방범용 CCTV 관제센터’는 관내 요소요소에 설치된 CCTV를 전문관리함으로서, 범죄 없는 안전한 광주시 건설을 앞당기는 핵심시설이 될 것”이라며, “광주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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