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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가정에서 한국문화 체험중국 유산시 청소년 12명

 하남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유산시 청소년들이 바다 건너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지난 9일 하남시를 방문했다.

 

 

10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환영식에는 이숙변 유산시부녀연합회 주석을 단장으로 한 중국 유산시 청소년 12명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환영사에서 "하남시와 유산시 간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유산시 청소년들이 중국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까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방문단은 올해가 4회째를 맞는 한중 청소년 문화체험 홈스테이로 하남시청 및 시의회를 방문하고 한국의 명소인 서울대학교, 63빌딩, KBS 방송국, 국회의사당, 케리비안베이, 에버랜드 탐방 및 하남예술회관, 미사리 조정경기장, 남이섬을 탐방한 뒤 오는 13일 귀국한다.

 

 

이재연 기자  dish@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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