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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초도순시서 주민건의사항 166건 접수도로건설·보수·포장 등 34건으로 가장많아

 이교범 하남시장이 흐트러진 민심을 다잡고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5일 천현동에서 시작됐던 10개동 초도순시가 23일 초이동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초도순시에서 이교범 시장은 동장으로부터 동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업무보고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동별로 살펴보면 춘궁동이 25건으로 건의사항이 가장 많았으며, 신장2동 23건, 천현동 19건 등 10개동에서 166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보면 도로건설·보수·포장 등에 대한 건의가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교통문제 22건, 주민편의사항 22건, 현안사업(중앙대, 지하철, 명품아웃렛, BRT 사업 등) 16건 순으로 나타났으며, 무상급식, 둘레길 조성, 물류단지 등 민선5기 공약사항에 대한 문의와 체육시설, 복지 등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주민건의사항에 대해 담당부서별로 현장 조사와 법률 및 예산 검토를 실시해  실행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조속히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재연 기자  dish@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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