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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공모전

 

 

 

광주시는 28일, 시청 전시홀에서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 촉진을 위해 제 6회 광주시 재활용품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생활속에서 흔히 버려지는 페트병을 비롯 유리병, 플라스틱, 병뚜껑 등을 재활용한 작품들로 초등학생 21점, 중고등학생 15점 등 총 36점이 출품됐다.

 
공모전 심사는 한국미술협회 광주시지회 전명숙 부지부장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폐품이용도를 비롯 실용성, 창의성, 예술성 등을 심사해 총 12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우수작품 중에서 신문지를 활용한 '신문지 자동차'(강다은, 여)와 플라스틱 컵과 실내조명 케이스 등을 활용한 '분수 가습기'(문종욱, 남)가 각각 초등부와 중고등부 금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에 선정된 금상, 은상 작품 4점은 9월 중 개최되는 '경기도 재활용품 공모전'에 출품할 계획이다.

 


양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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