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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동 단독주택 2층에서 불가재도구 등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어

 

 

하남시 신장동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나 내부 가재도구가 소실됐지만 다행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8일, 하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0분 경 신장동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내부 50㎡와 가재도구가 불에 탔다.


하지만 주택에 있던 초등학생은 불이나자 밖으로 뛰어나와 다행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하남소방서 조사관은 목격자와 신고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경찰과 합동으로 화재감식을 실시했다.


이날 불로 하남소방서는 24명의 진화대원과 9대의 차량을 현장에 보내 화재 발생 10분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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