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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청석바위 공원' 완공시-신세계 합의 따라 12억여원 투입해 조성

 

 

 

광주시와 신세계가 팔당 상수원 보호와 수질개선을 위해 ‘광주-신세계 청석바위공원’을 공동 조성했다.

 
경안천 청석공원 맞은편에 30,870㎡ 규모로 조성된 청석바위공원은 식물관찰학습원, 식생수로, 수질정화관찰습지, 산책로, 잔디광장, 관찰데크, 친환경학습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공원조성을 위해 시와 신세계는 지난 2월 ‘경안천 생태습지 조성사업 합의서’를 체결, 이후 5개월간 각종 인허가절차와 실시설계, 시설공사 등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서 신세계는 사업비 12억1,300여만원으로 공원을 만들었으며, 시가 공원의 유지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의 팔당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한 노력과 신세계의 윤리경영 테마인 ‘환경친화 신세계’가 만들어낸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라며, “청석바위공원을 광주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찾아와 이용하는 명소로 가꿔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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