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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민, 친환경 성장 위한 미래산업 유치"광주를 녹색산업의 전초기지로 만들겠다"

 

 

 

민주당 최석민(전 충북지방경찰청장) 광주시장후보가 정책선거 실천을 위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교통정책’에 이어 ‘환경친화성장을 이끄는 도시계획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광주는 지금까지 각종 규제로 인해 도시개발에 제약을 받아왔다” 말하고, “그동안 선거 때만 되면 규제해소다 규제철폐다 온갖 공약이 남발했지만 무엇 하나 속 시원히 풀린 것이 없다”며 “약속을 지키지 못한 세력과 정치인들은 이제 광주시민에게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특히 “광주의 개발을 막고 있는 이중삼중의 규제부터 반드시 없애겠다”고 말하며 “이제, 광주의 도시성장 전략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아울러 “풀기 어려운 규제라면 그것을 역이용해서 중앙정부의 보상과 지원이라도 확실히 받아내겠다”며, “LED, 태양광에너지, 전기차, 2차 전지산업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연구센터를 유치해 광주를 ‘환경친화성장의 모범도시’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이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 방안으로 ‘환경친화성장 도시 광주 2020 마스터 플랜’을 공개했다. 전문가 시민단체와 함께 ‘광주시 저탄소 녹색성장 계획’을 마련하고 탄소배출 제로를 지향하는 도시로 탄소제로연구센터를 유치하겠다는 내용이다.

이상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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