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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7년 맞아, 교차로저널 대폭 개편심층 보도 확대 및 디자인 전문성 제고, 세로형 광고 도입

2010년을 맞아 창간 17년째를 맞는 교차로저널이 독자들에게 다양하고도 심층적인 기사제공의 역사를 이어가고자 신문편집을 시류에 맞게 대폭 개편했습니다.


교차로저널은 그동안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뉴스들과 정보들을 신문과 인터넷을 통해 동시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또,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취재진에 더해 경쟁력 있는 편집 디자이너들과 10여명의 전국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전문 칼럼리스트들이 실효성 있는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교차로저널은 정치인에서부터 일반 서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본사의 내외부 필진과 전문 디자이너들이 거듭되는 회의를 거쳐 신문편집과 기사내용을 대폭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신문편집에 있어서는 본사 디자이너 책임자가 주관하는 디자이너 회의를 거쳐, 매 호마다 생성되는 기사와 글들을 독자들이 가장 편하고 쉽게 볼 수 있도록 편집의 다양화를 꾀할 것입니다.


또, 전문 사진가가 제공하는 사진과 더불어 취재진 제공 사진, 각 기관 제공 사진에 더해 본사가 확보하고 있는 일러스트 및 이미지를 최대한 활용해 기사전달의 효율성을 최대화 하기로 했습니다.


 

각 분야의 광고주들을 위해서 광고편집도 개편을 완료했는데, 일률적인 하단 광고에서 벗어나 세로형 광고를 도입하는 한편, 소액 광고주들을 위한 기획광고 편집도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기사의 전문성과 다양성도 함께 추구됩니다. 광주시와 하남시 등 교차로저널 배포권역에서 벌어지는 각종 현안에 대해서는 단순 스트레이트 기사외에 분석기사를 내 보내 독자의 이해를 돕습니다.


특히, 교차로저널은 각종 현안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해 시민전반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파악해 독자들에게 알릴 것입니다.


또,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늘어나는 만큼 여성면을 신설해 인터뷰 기사를 연재하고 본사 10여명의 전문 칼럼리스트들의 글과 학계 및 종교계, 문화계 등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본사 외부 필진들의 글을 특정면을 할애해 감동을 전달할 것입니다.


 

현대인들의 여가활동 증대에 부응한 르뽀 기사와 숨겨진 여행지 기사는 시원한 편집과 함께 알찬 레저생활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올해에 시행 예정인 전국동시 지방선거 등 그때그때의 이슈에 대해서는 매호마다 1~3개면을 배정해 유권자들의 올바른 참정권 행사를 위한 정보로 활용될 것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편된 교차로저널 신문은 거리배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가정이나 직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우편발송을 통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저희 교차로저널은 매호를 발행할 때마다 심혈을 기울여 전국의 대표적인 지역언론사로서의 역사를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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