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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요환 농업기술센터 소장 취임35년간 농촌지도사로 헌신 한 주인공

[광주]제16대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안요환(54)소장 취임식이 1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농민학습단체회장들과 농업기술센터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안 소장은 1972년부터 35년간 가평, 양평, 광주군농촌지도소 등에서 근무하면서 농촌지도사업에 헌신해왔으며 지난 2001년 1월 지방농촌지도관으로 승진 해 소득기술과장, 농업진흥과장을 역임하다가 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안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농업 및 농촌을 선도할 수 있는 정예인력 양성을 목표로 삼고 국민소득 2만불시대를 뒷받침하는 농업경쟁력 확보와 농촌활력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 "나는 잘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출발 해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고 강조하고 "우리 농업여건과 특성을 살려 타 농업기술센터보다 앞서가는 선진 지도사업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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