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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원, "개발과 보존 모두 충족해야"

정부기관 및 연구기관, 학계, 언론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21세기 환경의 화두, ECO-TOWN'이란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다.

정진섭 국회의원(한나라당, 광주)은 "21세기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와 균형 그리고 경제와 환경의 통합과 상생없이는 진보할 수 없다"며 "따라서 지속가능 한 발전을 위해 개발과 보전이 함께하는 방안이 요구 돼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정 의원이 주최하는 토론회는 4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문을 열고 이규택 의원과 정병국 의원, 이치범 환경부장관 등이 축사에 나선다.

또, 박선순 이대 환경공학과 교수(경기도선진화위원회팔당수질개선분과위원장)의 '팔당수질개선과 에코타운 조성방안'이라는 주제발표가 뒤를 잇는다.

안규홍 박사(한국맑은물보전협의회장)의 사회를 진행 될 지정토론엔 홍준석 환경부 수질보전국장, 최희철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최중대 강원대학교 교수, 조항문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박사, 송미영 경기개발연구원 박사 등이 참여한다.

정 의원은 "개발과 보존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도시개발이 무엇인가를 함께 고민하고 그 대안을 제시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초청 해 토론회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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