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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포장공사의 최고를 꿈꾼다연속 기획시리즈 기업탐방 <부흥건설>

마을길부터 고속도로까지 완벽시공
고가 장비 매입에 아낌없이 '투자'

아스팔트 업계의 세계 최고를 꿈꾸는 부흥건설.

부흥건설(대표, 조진용)은 지난 1999년 창립 이래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2001년 법인으로 다시 태어난 부흥건설은 전문건설업으로 탄탄한 면모를 키워가고 있는 것.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에 본사를 두고 이천시 등에 지역연락소를 배치해 경기도는 물론 전국 어디에서든 의뢰인들과 가깝게 접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고객에 한발 다가서는 영업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동네 마을길에서부터 고속도로에 이르기까지 부흥건설이 소화해 내지 못하는 아스팔트는 없다.
또, 공사 규모에 관계없이 의뢰인이 만족할 수 있는 '성실시공'의 원칙을 준수하고 있는 것은 기본이다.

한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지켜가고 있는 기업이라는 소문이 이 때문에 생겼다.

이러한 기업이념 아래 더 나은 시공을 위한 최신장비 도입에는 결코 뒤지지 않는 열의로 매년 최신식의 장비를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에도 몇대밖에 없는 소형 휘니셔는 부흥건설이 아니면 갖출 수 없는 첨단장비다.

12톤 HAMM 신형 진동로울러를 비롯해 5톤 11톤 19톤 장비수송차량 등 부흥건설은 아스팔트 공사에 필요한 장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매년 최신식의 고가 장비를 새로 마련하고 있는 것.

수요가 많지는 않지만 품질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장비이기 때문에 큰 비용을 들더라도 갖춰야 한다는 것이 부흥건설의 판단이다.

몇년째 끈끈한 단결과 화합을 유지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도 이젠 정예화돼 부실공사란 찾기 힘들다.

공사 현장에서의 골재 다짐을 위한 최신형 진동 로울러부터 아스콘 포설을 위한 대형 휘니셔까지 포장과 관련된 전천후 장비는 빠짐없이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이들의 운반구인 대형 트레일러까지 완벽한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

조진용 대표는 "고객이 부르면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어 부흥건설의 창구는 24시간 쉴 틈이 없다"며 "친절한 전화상담부터 현장방문 및 시공, 사후관리까지 법인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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