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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생활환경과 편리한 입지조건2Km의 산책로는 아파트 단지내에 위치
   
 
  ▲ 탄벌현대아파트 조감도  
 

   

 

 

(3)'광주탄벌 현대아파트'         <아파트전문 객원기자 :박병철>

[광주]탄벌 현대아파트는 광주시청과 인접하며 경찰서, 종합운동장, 보건소등 관공서등과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주민생활이 편리한 곳이다.

   
▲ 탄벌현대아파트 전경

2000년 7월, 7개동의 아파트에 31평, 36평, 49평, 64평등 총 545 세대로 준공 되었으며 단지 내에 어린이 장구교실, 탁구교실, 어머니노래교실, 등이 개설되어 있다.

아파트내 조경율 및 주차율 200%로 쾌적한 거주와 생활 리듬을 향상 시키는 아파트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면 광주시로부터 받은' 2003년 우수관리단지 선정비'와 함께 산책로가 시작된다.

특히 세심한 손길이 느껴지는 단지내 조경과 어우러진 산책로는 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타 아파트들과의 차이점으로,  산책로의 총 길이는 2 km로 맑은 공기와 걷기운동, 저녁운동등 가족과 함께 가벼운 산책을 할 수 있다 

   
▲ 탄벌현대아파트 단지내에 위치한 산책로로 2Km에 이르는 길이를 자랑한다.
탄벌 현대아파트 김복순 관리소장은 "탄별 현대아파트는 재산적 가치와 정서적 안정을 위하여 조경관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아파트 단지에 들어오면 숲을 연상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탄벌 현대아파트는 지난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아파트의 정리정돈을 97세 최고령 할머니를 주축으로, 매주 수요일 아침7시부터 아파트 주변정리와 쓰레기 등 말끔히 치워주시는 어르신들의 덕분에 환경이 좋은 아파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탄벌 현대아파트는 발코니 어디에도 에어컨 실외기나 외벽돌출  위성안테나가 설치 된 곳이 한 곳도 없이 단정하며, 법과 원칙을 최대한 준수하도록 이끌어온 입주자대표, 부녀회, 노인회, 통, 반장과 주민의 협조와 각자의 영역을 인정하고 부당한 간섭 없이 상호협조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아파트에 살고 있는 자녀들의 안전을 위해 어머니 자율방범대가 결성되어 학생의 하교시간대에 지속적으로 청소년 방범예방과 단지순찰을 함께 하고 있는 중이다.

탄벌 현대아파트에는 97세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시고 생활하고 있는 천진희 할머니(75세)가 효부상을 수상 하였으며, 노인정에는 80세 이상의 노인이 삼십여명이 생활하고 계시는데, 보건소 건강 프로그램 참여와 함께 노인정을 통한 다양한 노인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탄벌현대아파트 입주자 대표들의 모습
이밖에도 주민자체적으로 조직된 골프동호회, 산악회, 탁구회가 있어서 주민 상호간의 화합과 단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주민들은2007년 완공하는 광주시 신청사가 완공되면, 민원 신속과 행정서비스가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05년 광주아파트연합회가 결성되어 류연갑 전입주자대표회장 과 현 김규선
입주자대표회장의 협조하에, 광주시 공동주택지원조례제정이 논의되어 시의회에서 통과되면 체육시설, 공공시설등의 지원을 받아 더욱  쾌적하고 좋은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아파트 매매가 : 31평 기준>

▶입주시 2000년 1억500만원        ▶2005년 현 시세: 1억9천만원~2억2천만원

(자료제공 탑공인중계사 이미희)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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