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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개설 체인점마다 대박전국 40개 체인점 개설 및 칡냉면 자재 납품 영양, 맛 뛰어난데다 가격경쟁력도 타사 앞서
   
 
   
 

   
   
  △전창권 대표
1990년대 초 냉면업계엔 큰 파장이 일었다.

그동안 냉면업계의 양대산맥이었던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의 아성을 깨고 칡냉면이 등장, 냉면업계는 칡냉면의 독주체제로 전환됐다.

산골종합식품(대표, 전창권)은 오직 칡냉면만을 옹고집 해 왔다.

그러다 웰빙바람을 타고 뽕잎냉면, 해초냉면, 녹차냉면 등을 출시, 후진없는 성장을 거듭했다.

칡냉면의 태동과 함께 성장해 온 산골종합식품은 경기도 광주시 실촌면에 약 3백평의 제조공장을 설립 해 1일 최대 5만인분(10톤 분량)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을 기업모토로 한 산골종합식품은 전창권대표가 직접 모든 원재료를 직접 구매하는 열의를 보이고 있다.

전창권 대표의 고집스런 부지런함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생산공장을 점검하는가 하면 제품품질의 최적성을 유지하도록 공장장에서부터 신입사원에 이르기까지 교육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가끔 일부 악덕 제조업체가 원가절감을 위해 유해물질을 넣어 칡냉면 업계 전체의 인식이 좋지 않게 각종 매체에 보도될 때가 가장 마음이 아프다"는 전창권 대표는"생산공장이 개방되어 있으니 언제든지 견학 및 방문을 해도 대환영"며 생산단계의 투명성에 자신감을 보였다.

사실 칡냉면 업계에서 지금은 2위라고 인정하는 전창권 대표는 지난 99년 전국에 40여개의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 '유천 칡냉면' 본사에 칡냉면 제조기술을 전수 해 주었고, 칡냉면 업계의 최고기업이라 할 수 있는 '금성 칡냉면'에서도 산골종합식품의 제품을 벤치마킹 했다.

   

산골종합식품은 유명 유통센터, 대학구내식당, 전국 대도시의 총판 및 전국 유명 칡냉면 전문점 등에 직판하는 등의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무더위와 갈증을 한방에 날리는 사계절 건강식', '가슴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살얼음이 동동 뜨는 육수', '쫄깃쫄깃하고 영양가가 만점인 냉면', 새콤달콤 한 양념장이 어우러진 칡냉면' 이것이 산골냉면의 오늘을 일구어낸 비결이다.

또, '엄선된 재료로 30여년 경력의 면생산 전문가가 제조'하는 산골냉면식품의 냉면은 한번 맛을 보면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2002년 물류체계의 신속성과 신뢰감을 확대하기 위해 하남시 소재 산골종합식품 종합물류센터를 설립해 수도권 및 전국 유통망의 거점을 확보했다.

이러한 산골종합식품에는 체인, 프랜차이츠 사업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가격 경쟁력에서 앞서는데다 맛에서 뛰어나 프랜차이즈는 성공을 거듭하고 있어, 체인점 사업을 희망하는 신규 사업자는 산골종합식품의 문을 두드리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031-791-7212 전창권 대표 직통(011-724-4183)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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