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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하는 생태주의적 삶 추구친환경 운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동
   
 
   
 

[하남]하남환경교육센터는 시민과 함께 생태주의적 삶을 실천하며 지역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을 관찰, 체험, 이해하기 위한 생태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공동체이다.

하남환경교육센터의 양승호 선생(경안중)와 어성준 선생(배재고)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고문역으로 권광식 교수(방송대), 운영위원으로는 이진백 선생(성내중), 차병상, 김선경, 이옥경(동부여중)등이 참여하고 있다.

하남환경교육센터는 문화, 환경생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생태안내자 지도 육성, 가족과 함께 하는 생태체험 및 기행, 생태계 조사 및 모니터링, 생태지도 작성과 자료집 발간등을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생태계 보존을 위한 지역 환경운동 전개와 환경친화적 삶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모색과 지속발전 가능한 지역생태 네트워크 구축을 사업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금년 4월 5일 식목일에는 '나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해서 70여명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산곡천변에 200여 그루의 왕벚나무외 나무들을 심는 행사를 가졌다.

금년도의 주요 사업으로는 '생태체험 및 생태 안내자 양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인데, 다가오는 5월 17일부터 총 11회의 강좌를 통해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태체험 및 생태 안내자 양성교육'은 하남시민을 비롯해서 서울시민,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각 과정 별로 전문강사들에 의한 체계적인 생태교육 과정이 전수케 된다.

하남환경교육센터가 역점을 두고 진행 할 또 다른 사업은 '하남지역 초.중.고교 교사 환경지킴이 네트워크'를 가동하는 것이다.

이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인근 지역의 환경단체들과의 연계성을 높여 나가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심도높은 토의와 연구를 공유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고 전문화 해 나갈 계획이다.

년중 사업으로는 '산곡천 하천 탐사기'와 '물방개 자연학교'도 운영되며, '생태 탐사단'과 '자연교실' '환경교실' '체험교실'등도 선 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시작되는 하남환경교육센터의 환경 프로그램들을 이해하고 함께 참여 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cafe.daum.net/greenkeeper)에 접속하면 상세한 안내와 센터의 움직임이 세세하게 잘 공지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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