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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고 379명 중 335명 대학 합격서울대 4명, 포항공대 3명 등 전년 대비 늘어

하남시 남한고등학교가 전년 대비 서울대 등 입학생이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남한고등학교는 올해 졸업생 379명 중 서울대학교 4명과 포항공대 3명, 원광의대 1명, 서울 교대 1명, 연세대학교 2명, 동국한의대 1명 등 종합대학교 및 전문대에 총 335명이 2월 10일자로 최종 합격했다.

   
 
 

서울대학교에 입학이 결정 난 학생은 3학년 8반 이창희(정시, 물리천문학부)학생, 3학년 4반 김지연(수시, 생명과학), 한승희(수시, 전기공학부컴퓨터공학부군), 김현석(수시, 공과대학재료공학부) 등이며 포항공대는 3학년 8반 박새한, 이창희, 정재학 학생 등 입학이 결정 났다.

특히, 전체 입학이 결정 난 학생 중 강원대학교 피아노학과에 합격한 3학년2반 나아미 학생은 가. 나. 다군 전형에 모두 합격해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남한고등학교는 전년도 졸업생 339명 중 서울대 2명과 연대, 고대, 이대 각 1명, 중앙대학교 9명 등 총 309명을 합격시킨 바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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