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갤러리
전국 교차로 가족들 '한자리에'경남 부곡, 밀양에서 창간 18주년 체육대회 성료

교차로 창간 18주년을 기념 한 전국교차로 체육대회가 1천여명의 선수가 참여 한 가운데 성료됐다.

   
 
 
(주)전국교차로(회장, 김인겸)는 경상남도 부곡과 밀양 일대에서 19일과 20일, 이틀동안 전야제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19일, 경남 부곡하와이호텔 대 공연장에서 펼쳐 진 전야제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장장 4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코메디언 이용식씨의 사회에 따라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 해 교차로 식구들과 함께했다.

 

   
 
 
11시 이후에는 부곡하와이호텔 야외에 특별히 마련 된 만찬장에서 전국에서 모인 교차로 식구들이 음식과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밤 늦게까지 가졌다.

   
 
 
이어 20일 밀양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교차로 창간 18주년 기념 전국교차로 체육대회'는 축구, 족구, 단체줄넘기, 이어달리기, 전략 줄달리기 등의 종목에서 전국 시도별 선수들이 자웅을 겨루는 체육대회가 열띤 응원전 속에 진행됐다.

   
 
 
체육대회에서는 전라북도 선수단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경상남도 선수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축구 종목에선 경상북도가 우승, 전라북도가 준우승을 차지한 것을 비롯 해 각 지역 대표 선수단이 골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행운권 추첨에선 노트북과 에어콘, 지역 특산물들이 푸짐하게 준비 돼 체육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김인겸 (주)전국교차로 회장은 "교차로 가족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 해 지는 체육대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각 지역으로 복귀해서도 고객을 최우선 하는 업무에 매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