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위 현장조사풍산.초이동 활어장등 9개소 방문

[하남]제159회 하남시의회 정례회를 진행중인 하남시의회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실질적인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현장조사’ 활동을 벌였다.

   
 
▲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현장조사’ 활동을 진행중인 하남시의회 의원들의 모습
 

이번 행정사무감사 현장조사에는 하남시의회 7명의 의원 전원이 참석했는데, ▷풍산.초이동 활어장 ▷종합운동장 건설현장 ▷문화예술회관 ▷덕풍-감북간 도로 ▷춘궁동 폐기물 야적장 ▷정수장 ▷보건소 ▷산곡천 차집관로 시설등을 현장 확인했다.

하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문영일 위원장은 “풍산동 활어장의 경우는 행정력이 전혀 미치지 않는 불법천지로 활어장의 입지조건, 쓰레기 처리문제, 도로관리 문제, 화단관리, 가로수 관리등 총체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음을 의원들이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문의원은 “종합운동장의 경우는 부족예산으로 확인된 200억원의 사업비를 어떻게 확보 할 것인지에 대해 의원들이 관심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 현장조사 활동에 참여한 하남시의회 의원들은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보였으며, 매 조사 현장에서 다양한 질문과 의문점을 제시했다.

문영일 특위위원장은 “현장조사를 마치고 이어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행정력의 엄정집행, 형평성, 민주성 여부에 대한 감사를 중점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의회는 13일부터 21일까지 하남시청내 감사장에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게 되며, 21일 개최되는 정례회 본회의에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2005년회계년도 결산승인안 심사결과 보고서’ 채택을 하고 회기 일정을 마치게 된다.

   
 
▲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현장조사’ 활동을 진행중인 하남시의회 의원들의 모습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