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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위촉연령 65세 이하로 확대하남시 정원총수 597명으로 증가

[하남]25일 개최된 하남시의회 제158회 임시회에서 ‘하남시조례 제.개폐 청구에 관한 조례안도 통과 됐으며, 주요 내용은 ‘주민이 시장에게 조례의 제정이나 개폐를 청구 할 수 있는 연서 주민수를 19세 이상 주민총수의 50분의 1이상으로 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이날 임시회에는, 하남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하남시 정원총수는 8명이 증가해 총 597명으로 변경됐는데, 본청에는 434명, 의회사무과 14명, 직속기관 31명, 사업소 18명, 동사무소 100명으로 확정됐다.

이로서 하남시는 2국 2담당관 17과 2소 115팀으로 구성케 됐으며, 하남시의회에는 6급 전문위원 1명이 추가됐다.

이 밖에도 하남시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에서는 현행 고문변호사의 수를 3인 이내에서 6인 이하로 변경하고, 소송수행 및 자문등으로 고무변호사의 업무를 규정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는 통장의 위촉연령을 60세 이하에서 65세 이하로 하고, 신장1동 명지캐럿108 주상복합아파트를 포함해 8개 통과 40개 반 신설도 의결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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