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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조정대회에서 금2, 동2하남시청 조정팀, 전국 대회 제패

   
 
▲ 하남시청 조정선수들이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연습주인 모습
 
[하남]제22회 대통령기 조정대회에서 하남시청 조정선수들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지난 18일 강원도 화천 조정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제22회 대통령기 조정대회’에서 하남시청 소속 김영태 선수와 유진희 선수가 금메달을 수상했다.

경량급더블스컬에 나선 김영태 선수와 유진희 선수가 금메달을 얻었으며, 경량급싱글스컬의 김영태 선수가 금메달 이영윤 선수가 동메달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했던 하남시청소속 조정선수들은 21일 오후 하남시청을 방문 했으며, 김황식 하남시장은 조정코치와 선수들을 불러 우승이 있기까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그 동안의 침체상태에 빠졌던 하남시청 조정팀은 이번 대량 메달 수상을 계기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또한 하남시청 주무부서에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강한 투지를 갖도록 정신력 배양을 강조하며 선수들은 격려하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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