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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진 의원, 야스쿠니 신사 항의방문11일 일본 방문, 한국인 신사 합사 취소 촉구

[하남]문학진 의원(열린우리당, 건설교통위원회, 경기 하남)은 여야의원 10명과 함께 8월 11일(금)부터 8월 13일(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를 방문하여 야스쿠니 신사를 현장조사하고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의 신사참배 중단 및 한국인의 신사 합사 취소를 촉구 할 예정이다.

이번 문학진 의원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항의 방문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최초로 추진되는 것이며, 군사대국으로 부활하려는 일본의 움직임을 강력히 규탄하게 될 것이다.

방일 첫날인 11일에는 일본국회의원회관, 다음날 12일에는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방문하여 항의서를 전달할 예정이며, 마지막 날인 13일 오후에 ‘야스쿠니 신사 보고집회’에 참석을 한 후 귀국할 예정이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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