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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동 종합감사결과 14건 감사지적건설폐기물 사업장 분리발주 미이행등

[하남]지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천현동사무소 종합감사결과 총 14건의 감사 지적사항이 나왔으며 이중 8건은 시정조치 6건은 주의조치 됐으며, 4건에 89만여원에 대해서는 재정상 조치를 취한 것으로 발표됐다.

시에서는 2006년 6월 20일부터 6월 23일까지 실시한 천현동사무소에 대한 종합감사결과를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감사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의 주요지적사항을 보면 회계분야에서는 ▷건설폐기물 사업장 분리발주 미이행 ▷ 각종 건설공사에 따른 보험증서 미징구  ▷폐기대상물품 관리 소홀이 지적됐다.

사회복지분야에서는 ▷장애수당 및 장애생계보조수당 미지급 ▷모·부자가정 자녀 학습재료비 과다지급이 지적됐다.

민방위 분야에서는 ▷중점 인력관리대상자 관리 소홀 ▷민방위 당연제외자 편성 소홀등이 지적됐다.

하남시 감사팀에서는 수범사례를 발굴 전파하고 수범공무원에게는 시장표창 수여 등 인센티브를 부여함과 동시에 감사결과 위법·부당 사항과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여 차후 반복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타 동사무소에도 사례를 전파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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