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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시장 취임식 3일 거행시의회도 원구성과 개원식 예정

[광주/하남]광주시와 하남시의 민선 4기를 이끌어 나갈 신임 시장들의 취임식이 7월 3일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청광장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개최되며, 하남시장 퇴임식은 6월 30일 오후 5시 열릴 예정이다.

   
 
 

또한 제5대 광주시의회와 하남시의회도 7월 3일 원구성을 통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면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그 동안 광주시장 권한대행체제로 시정이 운영되어 왔던 광주시는 광주시 실정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신임 조억동 광주시장이 취임함에 따라, 그 동안 지연됐던 여러 가지 지역현안 사업들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이며 신속한 의사결정에 의한 시정운영을 기대 할 수 있게 됐다.

공기업과 민간기업에서 경영실무를 익히고 국회의원 활동을 통해 중앙정부기관과 국회에 다양한 인맥을 확보하고 있는 김황식 하남시장은 ‘실물경제 전문가’답게 열악한 처지에 놓인 하남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 추진한다는 구상을 밝힌바 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7월 3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갖고 시민을 위한 시의회 운영을 다짐하게 되며, 하남시의회는 3일 오전 9시 30분 의장.부의장을 선출하는 원구성을 마치고 오후2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갖는다.

개정 선거법에 따라 광주시의회 의원의 수는 8명이며, 하남시의회 의원의 수는 7명으로 각기 1명씩의 비례대표의원을 포함하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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