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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하는 청정하남'으로 결실 맺는 한 해대형사업 마무리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

2006년 하남시 시정운영 방침

이교범 하남시장은 새해에는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의 시정목표가 현실화 돼  그 동안 추진해온 일이 하나 하나 결실을 맺는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하남시는 추진중인 대형사업을 마무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경쟁력 강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중심으로 시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하남장사시설 조감도
 


□ 지역경쟁력 강화
- 미래를 향한 도시 공간 조성입니다.
미래도시 공간구조 마련을 위해 도시관리 계획을 수립하겠으며,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하여 도시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지역에 대해서는, 기반시설 부담계획을 조속히 수립하여 계획적인 개발을 시행하겠습니다.

▷풍산택지개발지구의 아파트 분양사업은 시민의 주택마련 꿈이 차질 없이 실현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산업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창우동 농산물 판매시설 부지에  벤처기업 집적시설 건립을 상반기중에 착공을 하여 지역특화사업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풍산택지개발지구내 APT형 공장부지와 광역도시계획에 반영중인 물류유통단지에는, 친환경 사업체 유치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지원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 이자차액 보전과, 우수공예품 개발지원 등 자금.기술.행정지원을 하고 기업홍보 강화를 통해 판로를 지원하겠습니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도로.교통망 구축입니다.

▷샘재~마방집간 도로와 덕풍~감북간 도로, 군부대~상화울간 도로도 개통됩니다.
 하남~강일간 강변도로는 풍산지구 지하차도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전면 확장 개통됩니다. 시정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쟁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펼치겠습니다.
▷버스공영차고지 확충과 교통 혼잡지역 개선사업, 간선급행버스(BRT)시스템 도입으로 시민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축하겠습니다.
▷덕풍동 지역에 덕풍 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설치하여 주차난을 해소하고, 내집안 주차장 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교육환경 개선 및 평생학습사회 구현입니다.

▷교육여건 개선사업과 과학문화도시 추진으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여 나가겠습니다.
▷야외학습장 건립, 체육시설 건립 등 교육시설 지원과 급식시설 지원, 농촌학교 급식비 지원, 문예활동 활성화 지원, 학교체육지원 등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특히 관내 유치원 9개소에는 시설개선 사업비를 지원하여 꿈나무 육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하남풍산지구택지개발지구 조감도
 


 다함께 잘사는 균형복지 실현입니다.

▷고령화와 계층간 격차의 확대로 복지수요가 날로 커지고 있으며 신빈곤층 증가에 따른 복지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 대해 급여지원, 연탄구입비 지원, 생활안정자금 융자 등으로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아울러 공사중인 종합장사시설은 금년까지 공사를 조속히 완공하여 우리시 시민이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기반 조성입니다.

▷덕풍동 청동기 유적과 전통사찰 정비 등 내고장 문화유적을 지속적으로 발굴?보전하고, 시립박물관 유물확보와 문화관광 해설사를 적극 운영하겠습니다.
▷청소년 문화의 집의 내실있는 운영과 하남 이성문화제 개최, 미사리성황제, 검단산 산신제 등 하남 고유의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덕풍동에 건립중인 문화예술회관은 금년에 완공하겠습니다.

시민이 만족하는 친환경 청정도시 건설입니다.

▷환경 대청결 운동, 한강 지킴이 운영으로 한강수계 상수원의 깨끗한 수질관리와 음식물류 전용수거함 확대 보급,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시가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시민이 참여하는 자치역량 강화입니다.

▷덕풍2동 청사 신축 이전과 보건소 청사 증축 등 시민 서비스 확대를 위한 공공청사 건립과, 봉학마을 작업장 신축, 천현4통 마을회관 신축, 재향군인회관 건립 등 시민편익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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