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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하는 청정도시 하남 건설-이교범 하남시장

   
  이교범 하남시장
희망찬 을유년(乙酉年) 새해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13만 시민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뜻하신 모든 일들이 소망대로 이루어 지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우리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시민여러분과 묵묵히 자신의 맡은바 소임을 다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을유년(乙酉年)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여러분과 공직자께서는 새해 설계를 하고 소망을 기원하셨을 것 입니다.

저 또한 새해를 맞이하여 금년 한해 시민의 안녕과 우리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였으며 우리시가 수도권에서 제일 살기좋은 도시로 우뚝 설수 있도록 굳은 각오와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시의 발전은 저 혼자만의 의지와 노력만으로는 결코 이룩할 수가 없습니다.
13만 시민여러분과 600여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희망찬 미래 생동하는 청정하남 건설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향해 추진하여 나아갈 때 시민 모두가 살기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금년도 우리시는 새롭게 발전하는 도약의 해로 기록 될 것입니다.

시가지를 제외한 나머지 전 지역이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시민의 재산권 행사는 물론 우리시 발전의 걸림돌이었지만 계획적인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하남시가 기회의 땅, 희망의 땅으로 변할 것 입니다.

수도권 동부지역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2005년도 정책방향을 시민이 따뜻한 하남, 경제가 활기찬 하남, 꿈을 이루는 하남으로 정하여 추진하겠겠습니다.

을유년(乙酉年)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1세기는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이나 도시가 성공하는 시대입니다.

지방자치단체 스스로 성장 잠재력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추진해 나아가야 합니다.

2005년 을유년(乙酉年) 한해를 역동적인 기운이 샘솟고 하남시가 새롭게 발전하는 도약의 해로 만들어 갑시다 !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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