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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초교 내년 9월 개교예정공백기간중 신장초교 6개 교실 사용예정

[하남]하남신장2지구 에코타운아파트 입주민들의 자녀들이 다니 게 될 신평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에코타운 후면에 신축중인 학교들의 모습
에코타운과 인접해 있는 학교부지에는 3개의 학교가 신축중에 있는데 초등학교 1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1개교이다.

이중 36학급 규모의 신평초등학교는 2005년 9월에 개교예정으로 에코타운 입주시기와 맞지는 않는 관계로 입주민들의 민원이 예상되고 있으며, 30학급 규모의 신평중학교도 2006년 3월경에 개교를 예정하고 있어서 불편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학교에 대한 공사 진척도를 보면 10월 중순 기준으로 신평초교의 경우는 공정율 30%선이며, 신평중학교도 3층 슬라브 공사가 진행중으로 공정율을 30%선이다.

이처럼 개교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 하남시의 관계부서에서는 "건교부의 관리계획 승인 지연 및 학교부지 확보지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광주교육청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초등학교의 경우는 아파트 인근의 신장초등학교의 여유교실 6개 교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학교의 경우는 아파트 인근에 접한 학교가 없는 관계로 학생들을 분산배정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10월 현재 6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신장고등학교의 경우는 200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에 있는데, 개교시에는 10학급으로 출발하고 최종적으로는 30학급 규모의 학교로 신축중에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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