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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대교-팔당댐간 도로 22일 준공식손학규 지사와 도의회 유형욱의장 참석

[하남]팔당대교-팔당댐간 도로개설공사 준공식이 22일 오후 3시 하남시 창우동 팔당대교 인근에서 열린다.

   
▲ 22일 개통식을 갖는 배알미도로
이날 준공식에는 손학규 경기지사와 경기도의회 유형욱 의장, 지역국회의원, 시장,의장,경찰서장,시의원, 55사단장, 지역주민등 500여명이 참석 할 예정이다.

850억원의 사업비와 4년 5개월간의 공사기간이 소요된 팔당대교-팔당댐간 도로개설공사는 하남시 창우동과 배알미동을 잇는 연결도로로 총 길이 5.3Km에 폭 20m인 왕복 4차선도로이다.

당초 추석전 개통을 목표로 했으나 마무리 공사지연으로 개통이 1달 늦어졌는데, 공사구간에는 '배알미대교'로 불리는 교량구간도 포함되어 있는데, 팔당댐까지의 전 구간이 빼어난 전망과 녹지대로 이뤄져서 교통소통 원활과 함께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주목 받고 있다.

이 도로의 개통으로 그 동안 극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는 팔당대교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이 크게 해소 될 것으로 보이며, 아울러서 열악한 교통여건으로 교통 사각지대였던 배알미동 주민들의 생활에 큰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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