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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자리가 보인다'취업박람뢰,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등 줄줄이 모집
   
 
   
 

[광주]9월, 실업자들을 위한 각종 취업기회가 주어진다.

구인, 구직을 위한 채용박람회를 필두로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노인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이 줄줄이 이어지는 것.

3일, 광주시는 동원대학과 함께 '구인, 구직을 위한 채용 박람회'를 오는 17일 실촌면 동원대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 희망자와 구인업체의 현장 만남을 통한 취업알선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직업훈련과 국가기술자격 등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52명을 선발하게 될 '노인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계속된다.

선발 요원은 거리환경개선 및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와 단속, 자연환경 정비사업 등에서 일하게 된다.

2004년도 제 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6일부터 17일까지 6일간에 걸쳐 요원을 모집한다.

10월 4일부터 12월 25일까지 이어지는 공공근로사업은 시 자체 및 국가추진사업으로 분류 해 시행한다.

자체 추진사업으로는 정보화 사업 9개, 생산성 사업 5개, 서비스 사업 6개, 환경정화 사업 1개 등 총 21개 사업이며, 국가추진사업엔 환경부와 행자부, 보건복지부 등 5개 사업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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