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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에 살아 숨쉬는 신개념 건축문화고효율 에너지 절약형 건축에서 무공해 자재까지 Total market구성

‘인간, 공간, 자연을 사랑하며 함께 사는 세상을 추구한다’

에코하우스(ecohouse)의 사훈이다.

   

에코하우스의 자연친화 자재부터 건축공간 구성에 이르기까지 인간존중이 베어나는 부분이다.

또, 가장 환경친화적인 소재만을 생산, 시공하기 때문에 자연과 함께 인간을 동시에 보전한다는 큰 의미를 실현하고 있다.

사훈에서 묻어나 듯 자연속에 인간을 지향하는 건축이 에코하우스가 지향하는 바다.

실내건축공사, 원목시스템 창호 생산, 원목가구 및 목재 조형물제작, 유니버셜디자인 및 개발, 컨설팅 등 건축과 관련한 분야는 규모에 관계없이 모두 소화 해 내고 있는 에코하우스엔 특이함이 있다.

   

특히 원목시스템 창호의 생산기술은 대기업에서도 포기하는 실정에 비춰 장기간의 기술개발을 통해 중소기업의 전문성을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 위에 다양한 건축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함꼐하는 세상'을 추구하고 있는 것.

그래서 에코하우스가 건축하는 건축물의 페인트도 인체에 전혀 해롭지 않은 것을 사용한다.

   

물 50%가 함유 된 인체에 무해한 도료인 ‘자연순응 페인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나무 등을 보호하거나 장식 할 필요가 없다.

또, 목조주택을 비롯 해 각종 건축물의 소재도 수용성으로 환경친화적인데다 인체에 무해한 것을 사용한다.

그럼에도 신축성이 강하고 내구성이 우수 해 에코하우스의 손을 거친 건축물은 많은 시간동안 원형을 유지하며 건강을 책임지게 된다.

에코하우스를 설립하게 된 목적도 “에너지 절약 형 건설사업분야의 설계, 시공, 자재생산의 일원화로 고객과 회사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것이며 거기에 더해 “환경 버전의 일익을 담당하는 것”에 있다.

이러한 기초에 에코하우스는 무공해 건강 건축자재 보급을 위한 무역활동을 통해 연구, 개발, 생산, 보급함에 있어 정약형 건축 연구 및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 목현동에 위치한 에코하우스는 지난 1997년에 설립 돼 지난 2003년 종합건설업의 면허를 취득하는 등 최고의 기술력으로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고 의뢰인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사회에 공헌한다는 본래의 설립 취지를 이어가고 있다.

또 상설전시장을 개설 해 자사의 제품을 전시하고 있고 고객과 함꼐하는 열린 체험 공간을 서비스 하고 있다.      

에코하우스(주)031)768-5013www.ecohouse1.com                                           

                            

대표인터뷰 〓〓〓〓〓〓〓〓〓〓〓〓〓〓〓〓〓〓〓〓〓〓〓〓〓〓〓〓〓〓〓〓

   
             △임영적 회장

"자연에서 태어나서 자연으로 돌아가다"
깨끗한 환경에서 쾌적한 삶을 영위하는것은 우리의 권리입니다.

인간과 자연이 한울타리안에서 공존하며 살아갈때 우리가 꿈꾸던 휴머니즘의 실현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과 함께  자아을 잊은채 살아왔습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인간에 맞게 자연을, 자연에 맞게 변화하는 인간의 본성을 찾을때 입니다.

자연이 디자인한 건축..에코하우스는 자연을 꿈꾸는 인간에게 보다 낳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연이 건축한 문화의 자리매김을 목표로 매진하는자세로 성실히 임하며, 끊임없는 노력과 발전을 통해서 고객의 오른편에 서서생각하며 행동하는 기업으로 성장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에코만의 건축문화로 새롭게 시작하는 자연과 어울어진 인간생활창조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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