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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KS, KEMC 등 인증받은 굵직한 기업

ISO9001 국제품질인증, KS 규격표시인증,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인증, KEMC 우수단체 표준인증, 전기용품 안전인증.

   

대농산업전기(주)(대표, 김영종)을 설명하는 수식어구 들이다.

광주시 탄벌동에 생산기지를 둔 대농산업전기(주)는 무정전 전원장치(UPS)의 선구주자로 한국을 대표하는 업체로 우뚝서 있는 기업이다.

UPS란 말 그대로 정전상태가 없는 전원장치를 말한다.

즉, 정전되면 내장되어 있는 베터리를 통해 일반교류(한전에서 제공하는 전원)와 동일한 전원으로 만들어 주는 산업용 전원장치이다.

컴퓨터의 보급 확대와 더불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UPS는 최근에는 방송, 금융, 산업, 통신, 병원 등 신뢰성이 요구되고 전원 중단이 큰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곳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전기제품.

사용용량도 해당 기기마다 달리 해 컴퓨터나 서버 등의 전원용으로 데이타 저장시간이 5분정도인 기기엔 거기에 맞게 설계되고 전원 중단시 30분 정도가 필요한 산업용(공장용), 금융기관 등엔 8시간 정도의 정전 보상 시간용 등 다양한 UPS를 생산하고 있다.

대농산업전기(주)는 지난 93년에 설립 돼 20여년간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UPS를 기존의 영문일변도에서 한글 메뉴로 조작 및 표시가 가능하도록 단순화 하는데 성공했다.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대형 액정화면으로 일괄 감시가 가능하고 그래픽 및 베터리 잔여량을 표시하도록 해 원거리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하는데도 성공했다.

특히, 국산 제품이 수입품에 비해 떨어지는 외관과 부품을 고급화 해 수요자의 만족도를 올렸고 전력모듈과 변압기 발열효과를 극대화 해 중량과 크기를 축소, 액정화면을 전면에 배치 해 유지보수와 편의성을 크게 신장시켰다.

UPS 외에도 자동전압조정기, 정류기, 주파수변환기, 인버터 등의 제품을 비롯해 수입에 의존해 온 풍력발전용정류기를 자체 개발 해 '국산 돌풍'을 이끌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UPS 시장을 더이상 외국기업에 뺏길 수 없다는 것이 대농산업전기(주)의 목표로 기업은행, 우리은행 등 금융기관과 철도청, 남양주시청 등 행정기관 등 전국 1천여개소에서 대농산업전기(주)의 상품을 사용하고 있다.

대농산업전기(주)는 광주시 탄벌동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서울에 영업본부와 중부영업소, 인터넷영업부를 각각 두고 있다.
대농산업전기(주)   영업본부 : 02)481-4961

 

 

대표인터뷰 〓〓〓〓〓〓〓〓〓〓〓〓〓〓〓〓〓〓〓〓〓〓〓〓〓〓〓〓〓〓〓〓

   
▲ 김영종대표

-제품 신뢰에 회사 역량 집중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제품의 구성을 다변화하고 제품의 신뢰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시켜 대농의 일신우일신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당찬 김영종 대표의 자신있는 말이다.

김대표는 "최근 개방과 함께 물결을 타고 국내 대용량급 UPS 시장을 외국업체가 잠식해 가고 있는 것은 대기업을 비롯한 관련 국내업체가 크게 반성해야한다"며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한 품질향상을 이룬다면 외국기업의 국내진출을 어렵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품 수요처가 고효율 기자재에 대한 요구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어 선진기술의 독자적 확보에 매진해야한다는 김대표는 "누구도 쉽게 모방할 수 없을 만큼 관련제품의 대용량화를 성공시켜가고 취약한 분야로 지적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진적인 기술 정립을 꾸준히 해 나가야한다"고 덧붙였다.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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