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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총선 예비후보에 총 5명 등록선거사무실 설치등 본격 선거전 개시

제17대 총선을 앞두고 하남시 선거구에는 총 5명의 후보들이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23일 현재 하남시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들은 한나라당 이충범(47), 새천년 민주당 강병덕(39), 열린우리당 문학진(50), 무소속 김황식 의원(53), 22일자로 등록을 마친 박영길씨(57) 등이다.

이외에도 녹색평화당도 하남시선거구에 후보등록을 하기 위해서 예비후보등록서류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던 유철식씨는 3월 23일자로 '예비후보자 사퇴 사유서'를 언론사에 발송하고 사퇴했다.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선거사무소 설치ㆍ변경신고 △선거운동 내용이 게재된 명함 배부·선거홍보물 및 전자우편 발송 등이 가능해서 실제적인 선거체계로 들어서게 된다.

4.15총선 관련 향후 일정은 3.27(토)부터 3.31(수)까지 선거 인명부 작성을 하고, 3.31(화)부터4 .1(목)까지는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게 되며, 4.2(금)부터 4.14(수)까지는 본격적인 선거운동기간으로 정해져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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