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한나라당 하남선거구, 공천 재심의 결정당 운영위원회서 30대7로 표결, 15일 최종 결정

지역구 공천심사를 최종 마무리중인 한나라당 운영위원회는 13일 오전 공식회의를 갖고, 하남시 선거구에 대해서 재심의키로 결정했다.

총 37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한나라당 운영위원회 회의결과, 30대7의 표결 결과로 하남시 선거구에 대한 재심의를 확정 한 것.

이로서 한나라당 하남시 선거구는 3월 15일 오전에 개최 예정인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김문수의원)에서 다시 표결을 거치게 됐으며, 공천심사위원회에서 확정된 후보들에 대해서는 다시 운영위원회에 보고해 최종 심의.결정 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지난 3월 9일 이충범변호사(48)를 '단수우세후보'로 발표 했었다.

당초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는, 현역 국회의원인 김황식의원, 이충범변호사, 국승현씨의 3인 이었으나 지난 11일 국승현씨가 기자회견을 갖고 공천후보 사퇴를 발표함에 따라, 김황식의원과 이충범 변호사 2명이 남아서 공천권을 향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