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갤러리
100년만에 내린 '3월의 폭설'

하얀 눈이 세상을 뒤 덮었다.

추하고 어두운 부분은 감춰지고

세상은 잠시나마 흰빛으로 변했다.

시간여유가 있으면 배알미동 쪽으로 가고 싶었지만

하루 일정에 쫓기다 보니 이뤄지지 못했다.

<촬영장소: 검단산 등산로 초입, 광주향교, 이동 하면서 촬영한 하남시 시가지 일부>

▶슬라이드로 '눈(雪)사진'보기 ◀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공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