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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송아지 거래가격 보장제 추진경영안정 유도 등 송아지 생산안정사업

   
광주시는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한우송아지 평균거래가격이 안정기준가격보다 떨어질 경우 그 차액을 보전함은 물론, 번식농가의 송아지 재생산, 경영안정 등을 유도하고 한우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2004년 송아지 안정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따라서 시는 오는 5월31일까지를 계약신청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내 한우 사육농가(법인포함)의 가임암소로 계약을 원할 경우 광주지구축산업협동조합에 방문하면 된다고 전했다.

계약대상자는 주민등록증(법인 사업자등록증), 도장, 농협통장, 계약대상우 바코드 9자리와 생년월일을 기록 지참하고 계약자 부담금(두당 천원)을 납입해야 하며, 전년도 가임암소의 경우 재가입시 부담금이 면제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송아지 생산안정사업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한우 인공수정 및 거세사업 등의 한우 관련 보조사업에서 배제됨을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인호 기자  kai7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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